현재 들고 다니는 두자루

나머지는 요즘 글을 잘 안 써서 세척해서 치워놨다. 


오이스터그레이는 그냥 닙에 넣으면 연한부분이 너무 안 보여서 가독성이 꽝이었는데 캘리닙에 넣으니 농담도 예쁘게 나오고 좋다. 진작 이랬어야 했어 =_= 딥펜으로 쓰면 농담이 별로 안 예뻐서..



라즈베리에 송로 넣으려고 했었는데 이로시즈쿠병이 굳어서 안 열린다 =_=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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